
반갑습니다, 오케플로우입니다!
그 별난 여정 속에서
2024년 3월 이래로 오케플로우는 용인에 기반하여 단순한 기능 개발을 넘어,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의식을 함양하고, 이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일상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는 데 최종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.
오케플로우는 2024년 3월 창립 이래로 지금까지 그 유별난 항해를 지속하고 있습니다.

2024.3
경기도 용인, 2024년 이래로
비법인사단 오케플로우* 설립

2025.2
Narsha(B2C) 앱 사전 출시
현재까지 무장애 유지 중

2025.10
인공지능화(AX)사업부 설립
B2B 서비스 진출 노선 착수

2026
NXDIVISION 조직개편
기술과 인간을 연결하는 오케스트레이터로-
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항해하며, 결과로 증명하는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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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케플로우와 함께 일하면서 느끼는 모든 경험이 성장의 동력과 기회가 됩니다."
김재성/오케플로우 & NXDIVISION 리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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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케플로우는 현재 채용 중입니다."
홍리안/HRM 리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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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XDIVIS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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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시온 & 이준희/이사